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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원 부산-문화재청, 문화재 안전관리교육

오영석 객원기자 | 입력 : 2019/10/15 [13:50]

 

한국소방안전원 부산광역시지부(지부장 정두균)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지난 11일 시ㆍ군 문화재 담당공무원과 문화재 안전경비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광역시 금정구에 소재한 범어사에서 ‘현장중심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가 문화재 안전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문화재의 화재를 예방하고 초기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문화재 안전관리와 소방서 합동 훈련ㆍ이론 교육, 소화기ㆍ옥내외소화전ㆍ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에 대한 실습 등이다.

 

정두균 지부장은 “이번 교육이 선조의 역사ㆍ학술ㆍ예술ㆍ기술적 가치가 숨 쉬고 있는 문화재의 안전을 지키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소방안전원 부산광역시지부는 2012년부터 문화재 안전경비원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약 700여 명에게 문화재 교육을 진행했으며 우리나라 문화재 안전기반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영석 객원기자 oys2314@kfs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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