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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동부소방서 상동의소대, 태풍 피해 복구 지원

한우진 객원기자 | 입력 : 2019/10/28 [09:45]

 

김해동부소방서 상동의용소방대는 지난 27일 상동면 우계리 일대에서 가을철 연이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ㆍ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타파ㆍ미탁 등 태풍의 영향으로 어수선해진 우계리 일대를 원상태로 복구시키고자 마련됐다. 상동의용소방대 15명은 찢어진 비닐하우스의 비닐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리를 하며 일손이 부족해 복구하지 못하고 있는 곳에 방문하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윤한봉 대장은 “태풍피해를 받고 일손이 부족해 아직 복구가 안 된 지역주민이 많다”며 “지속해서 피해복구를 지원해 고통을 분담하겠다”고 전했다.

 

한우진 객원기자 tjdtjrgks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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