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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장애인 복지시설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10/29 [14:3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9일 오전 10시 용산구 소재 장애인 복지시설인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재활치료사, 요양보호사, 장애인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피난ㆍ대처를 위해 요양보호 종사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교육은 ▲화재 시 피난약자 동반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AED 사용 방법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안종숙 안전교육담당은 “장애인 복지시설인 재난 취약대상에 대한 교육을 앞으로도 지속해 안전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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