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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주택 창고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10/31 [13:2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지난 30일 김해시 진례면 주택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마을주민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대형화재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으며 마을주민이 초기에 소화기를 사용해 진화하지 않았다면 건조해지는 가을철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 주택 창고 1동 약 20㎡가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꼭 설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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