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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안전 취약계층 위한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10/31 [16:1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31일 오전 용산구 소재 용산구립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이용객과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이동이 어려운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대피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 대상 맞춤형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건물 화재 시 대피 훈련 등이다.

 

 

임재빈 안전교육담당은 “거동이 불편한 재난 취약계층에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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