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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화재 피해 복구 재활센터 운영

119뉴스팀 | 입력 : 2019/11/04 [15:5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일 오전 현장대응단과 서빙고119안전센터 직원,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피해 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피해 복구 대상은 지난 1일 오전 발생한 화재로 동빙고동 단독주택 보일러실과 냉장고, 옷장 등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날 재활지원단은 ▲시설물 복구에 필요한 잔존물 처리 ▲주택 내부 소실물 제거 및 벽체 그을림 등 청소 ▲도배 제거 및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양기용 지휘팀장은 “앞으로도 화재 예방과 대응뿐만 아니라 화재 피해 주민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복구 활동까지 함께하며 어려움에 처한 시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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