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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시민과 함께하는 119안전체험 한마당

119뉴스팀 | 입력 : 2019/11/04 [15:5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일 오전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용산구 소재 금양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119안전체험 한마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119안전체험 한마당은 화재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범정부 차원에서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ㆍ운영함으로써 시민의식 강화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금양초등학교 학생 100여 명과 함께 지진ㆍ연기 탈출 체험 등 다양한 재난 대응 체험을 진행해 안전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안전의식 강화에 기여했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해 화재 예방 활동과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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