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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진영 등리마을 ‘2019년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11/05 [11: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지난 4일 오후 진영읍 등리마을 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조성 현판식과 명예소방관 위촉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화재 건수가 많거나 소방차량 진입 곤란지역 마을을 선정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을 보급ㆍ설치하고 주민의 화재 예방과 초동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방정책의 일환이다.

 

이번 위촉식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축소된 가운데 소방공무원과 마을주민, 유관기관 등 55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화재 없는 안전마을 현판식 ▲마을이장 명예소방관 위촉식 ▲명예소방관 안전교육 ▲마을 주민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이다.

 

김성규 예방안전과장은 “소방서 원거리 지역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다”며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된 만큼 주민 스스로 화재 예방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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