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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 용산소방서장, 노후아파트 현지 확인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11/05 [14:20]

 

김형철 용산소방서장은 지난 4일 용산구 한강로2가에 위치한 노후아파트를 방문해 현지확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지확인 점검은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한강로2가에 위치한 건축된 지 50여 년이 지난 삼각맨션을 찾아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감지기 불량 여부 등을 확인하며 진행됐다.

 

소방서는 화재 취약요인을 미리 제거하며 안전의식을 정착하기 위한 안전 취약요인을 진단ㆍ지도하고 소방안전교육과 소방통로 확보훈련 홍보 등 안전컨설팅을 병행했다.

 

김형철 서장은 “노후화된 아파트의 경우 소방시설의 유지ㆍ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관내 노후아파트를 지속해서 현지점검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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