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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노유자시설 국민참여 대피 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11/07 [11: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6일 오후 2시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영락보린원에서 하반기 노유자시설 국민참여 화재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피난 계획, 상황 전파, 소방시설 활용 등 관계인의 초동대처 역량과 이용자의 대피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상시근무자 또는 거주자 대상 실제 대피 및 대피 유도 훈련 ▲관계인 및 자위소방대의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훈련 ▲소화기 등 소방시설 사용법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이다.

 

 

곽경석 지휘팀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활동에 취약한 어린이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훈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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