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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새내기 소방관’ 현장 첫 걸음 위한 관서 실습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11/08 [11:05]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지난 4일부터 오는 29일까지 4주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임무를 수행하게 될 신규 소방공무원의 관서 실습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임용된 소방공무원은 공무원으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고 현장에 강한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해 화재, 구조, 구급 등 재난 분야별 강도 높은 교육 훈련을 받는다.

 

관서 실습 대상자는 총 14명으로 진례119안전센터와 구조대에 배치돼 화재ㆍ구조ㆍ구급ㆍ행정 네 가지 분야의 교육ㆍ훈련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이달 30일부터 각 센터에 배치돼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게 된다.

 

이종식 서장은 “실습이 끝나면 곧바로 현장에 투입되는 만큼 훈련을 잘 받아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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