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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용산구 상가 건물 화재 진압

119뉴스팀 | 입력 : 2019/11/08 [15:0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8일 오전 11시께 용산구 소재 대형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긴급 출동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건물 내 음식점 튀김기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진압됐다. 영화관 관계자는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에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연소 확대를 방지하고 대형 사고를 막았다.

 


임경석 현장대응단장은 “이용객이 많은 대형 건물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사고였다”며 “평상시 소화기 위치와 사용법을 잘 숙지하고 있다면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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