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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화재에 강한 서울 안전마을 조성

119뉴스팀 | 입력 : 2019/11/08 [15:4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6일 오후 도봉구 도봉로191가길과 도봉로114길36 일대에서 ‘화재에 강한 서울 안전마을’ 조성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에 강한 서울 안전마을’은 시민 자율초동대응 역량 강화와 재난 현장 황금시간 확보를 위해 마을마다 보이는 소화기함 40개를 설치하고 실질적인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현판 제막식, 화재 취약세대에 기초소방시설 ‘소화기’ 25개 보급, 소화기 사용법 교육, 단독경보형 감지기 관리 요령 교육, 심폐소생술 등 주민의 생명ㆍ재산 보호 위한 생활안전 교육 등이다.

 

소방서는 행사가 끝나고 마을 일대를 돌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소방차길 터주기, 주택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시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화재 취약지역의 관리와 기초소방시설 보급으로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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