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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소방관 처우 개선ㆍ지원 캠페인

소방관 주제 사진관, 소방 관련 제품 선봬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9/11/11 [18:06]

▲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에서 소방관들이 사용한 물품과 사진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 캐딜락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캐딜락이 소방관의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CADILLAC X HERO’ 사회공헌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캐딜락은 이번 캠페인의 첫 활동으로 소방관 처우 개선 문제에 공감한 사회적기업 ‘119레오’와 협업했다. 119레오는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해 가방을 만들고 수익금 일부를 소방관들에게 기부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는 다양한 제품과 실제 소방관이 사용한 방화복, 소방호스 등으로 꾸며진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또 캐딜락의 히어로 모델인 초대형 프레스티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에스컬레이드ㆍ캐딜락 로고를 붙여 특별 제작된 방화복 소재 가방과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그들의 땀과 헌신을 담아낸 사진 작품들이 전시됐다. 해당 사진 작품들은 ‘소방관이 촬영한 소방관’을 주제로 한 사진 공모전 당선작이다.

 

캐딜락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장기 프로젝트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기부뿐만 아니라 콜라보레이션 상품 디자인 공모전, 소방 교육을 위한 강연회, 차량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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