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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 용산소방서장, 관내 취약대상 현지확인ㆍ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11/12 [16:20]

 

김형철 용산소방서장은 지난 11일 용산구 동자동을 직접 방문해 현지확인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화재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대형 화재 줄이기 위한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취약시설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안내 ▲취약시설 비상구 등 불시 확인 ▲현장지휘관 중심 현장 소방시설 유지 관리법 지도 등 안전컨설팅 ▲위험요소 사전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및 점검 등이다.

 

 

김형철 서장은 “저온건조한 겨울철에 대비해 관내 취약대상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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