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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주택 아궁이 화재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피해 막아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11/15 [11:2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15일 김해시 진례면 주택 아궁이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울려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단독주택 아궁이에서 발생했다. 연소가 진행되던 중 주택에 설치된 감지기가 작동해 거주자는 신속하게 대피하고 119로 신고했다. 이후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주택에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가 최선이며 최고의 선택이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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