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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 용산소방서장, 전통시장 위험요인 사전 제거

119뉴스팀 | 입력 : 2019/11/19 [16:30]

 

김형철 용산소방서장은 19일 용산구 용문시장을 직접 방문해 현지 확인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평화시장 화재를 계기로 겨울철을 맞아 상인의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김 서장은 겨울철 많이 이용하는 난방시설과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 흔히 발생하는 화재 위험 요인에 대해 직접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은 ▲취약시설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안내 ▲취약시설 비상구 등 불시 확인 ▲현장지휘관 중심 현장 소방시설 유지ㆍ관리법 지도 등 안전컨설팅 ▲위험요소 사전 제거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및 점검 등이다.

 

김형철 서장은 “화재는 평소 습관처럼 사용하는 난방기구 등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된다”며 “일상생활 속에서의 작은 화재 예방이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이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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