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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화재 시 빠른 대처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1/20 [13:03]

서초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화재 시 빠른 대처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0 [13:03]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13일 오후 11시께 서초구 양재동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대피한 거주자가 바로 신고하고 인근의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소화하며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4층 거주자가 음식물 조리 중 과열되며 발생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소리를 들은 신고자는 대피한 후 신고하고 인근의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소화에 나서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한정희 서장은 “화재 초기 눈에 잘 띄는 곳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하면 큰 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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