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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화재 시 빠른 신고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1 [13:05]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20일 오후 8시께 서초구 방배동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소리를 들은 행인이 바로 신고해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택 1층 분식집에서 음식물 조리 중 음식물이 과열되며 발생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 소리를 들은 신고자의 신고로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진압돼 음식물과 조리대 주변이 일부 소실되는 피해에 그쳤다.

 

한정희 서장은 “일반 주택도 마찬가지지만 음식점과 같은 곳에서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설치로 화재를 빠르게 인지하고 신고해 큰 화재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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