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초소방서, ‘불 나면 대피 먼저’ 적극 홍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1/21 [13:05]

서초소방서, ‘불 나면 대피 먼저’ 적극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1 [13:05]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소화기 사용 등 초기 화재 진압에 치중했던 기존의 방법에서 탈피해 대피를 우선하고 신고하는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 나면 대피 먼저는 화재 시 대피가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피난을 우선으로 하는 안전 인식을 심어 인명피해를 줄이고자 마련된 방침이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화재는 연평균 4만4천여 건에 달한다. 사망자는 325명, 부상자는 1856명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한정희 서장은 “피난 우선 정책 홍보를 통해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관기관ㆍ단체와 공동 캠페인을 펼치며 픽토그램 표기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구급차 막아선 택시… 빼앗긴 생명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