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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실전 대비 소방전술훈련에 ‘구슬땀’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1/21 [16:40]

용산소방서, 실전 대비 소방전술훈련에 ‘구슬땀’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1 [16:4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19년 하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소방위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다. 화재진압ㆍ구조ㆍ구급 등 소방활동에 필요한 팀ㆍ개인별 전술과 기술 능력을 평가함으로써 신속하고 전문적인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4개 분야(화재ㆍ구조ㆍ구급)로 나뉜다. 평가 항목은 ▲공기호흡기 실린더 교체 ▲기구 로프묶기 ▲소방차 운용 ▲1인 고소작업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등이다.

 

 

소방서는 진압ㆍ운전대원을 대상으로 사다리 1인 조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사다리 사용 중 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사용 시 유의사항과 반복 숙달을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강신철 재난관리과장은 “훈련과 평가를 지속해 출동대원의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각종 재난 현상에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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