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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119소년단과 함께하는 화재 예방 캠페인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2 [15:0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22일 오전 8시부터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용산구에 위치한 보성여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등굣길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범정부 차원에서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ㆍ운영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보성여중 119소년단 학생 20명과 함께 등굣길 학우를 대상으로 홍보용 리플릿과 핫팩을 나눠주며 적극적인 화제 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 길 터주기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 사용 ▲차량ㆍ주방용 소화기 비치 등이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다가오는 겨울철에는 화재 위험 3대 겨울용품(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사용이 급증해 자칫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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