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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이마트 창동점 화재예방 지도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2 [17:45]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22일 오후 관내 창동에 위치한 이마트 창동점을 방문해 화재 예방지도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기간을 맞아 화재에 취약한 판매시설을 직접 방문해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선제적 화재 예방관리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상태 확인 ▲화재 시 건물 특성 및 수용인원 고려한 피난계획 확인ㆍ지도 ▲소방차량 부서 위치ㆍ진입로 장애요인 확인 ▲화재진압 활동 여건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형마트 특성상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만큼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인명ㆍ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예방 점검과 소방 훈련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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