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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 집중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6 [13:2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상황에 음성 외에도 문자와 웹(wep), 앱(app), 영상통화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고 밝혔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신고자와 119종합상황실 근무자 간 영상통화, 문자, 앱 등을 이용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부터 청각 장애인까지 긴급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앱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는 영문 버전을 새로 설치하거나 기존 설치된 ‘119신고 앱’을 업데이트하고 기본 언어 설정을 영어로 지정하면 영문 버전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미리 사용법을 익혀둔다면 위급상황 발생 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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