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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소방서, 공동관리ㆍ대응 위한 실무자 협의체 2차 간담회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1/27 [16:00]

서초소방서, 공동관리ㆍ대응 위한 실무자 협의체 2차 간담회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7 [16:0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27일 오후 2시 3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역무실에서 신속한 공동관리ㆍ대응을 위한 2차 실무자 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소방서와 지하 연계 복합건축물의 운영 주체 간 실무자 협의체를 구축해 소방시설 정상작동 기능 점검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 진행되고 있다.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실무자 협의체 운영을 위해 각 사업소를 돌아가며 매월 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2차 간담회는 화재 시 가장 중요한 소방시설인 스프링클러설비 실무자 기능점검을 통해 소방시설이 상시 적상 작동되도록 하는 것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간담회에는 소방서와 신세계백화점 등 11개 복합건축물 대상의 실무자 30명이 참가했다. 

 

한정희 서장은 “각 사업소의 소방시설이 상시 정상 작동되도록 유지ㆍ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는 협의체 운영을 계속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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