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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전시회

119뉴스팀 | 입력 : 2019/11/28 [16:15]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화재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전시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제29회 서울시 소방안전 작품공모전’에서 고학년 불조심 포스터 최우수상을 받은 초당초등학교 정은재 학생의 ‘생명을 위해 오늘도 달립니다’ 등 포스터 17점이다.

 

작품들은 소방서 1층과 4층 소방안전교실에 전시되고 있으며 소방서를 찾은 민원인과 소방안전교육을 받으러 온 학생의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는 도봉구의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이 출품한 작품으로 화재 예방과 소방차 길 터주기, 소화기의 중요성 등 소방안전에 대한 학생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겨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가을ㆍ겨울을 대비해 다양한 대시민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전시회 관람인원이 5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전시회가 화재 예방과 안전의식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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