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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 교부

119뉴스팀 | 입력 : 2019/12/03 [11:2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2일 오후 4시 ‘제12회 소방안전관리 모범사업장’으로 선정된 스타벅스 순천향대학교병원과 빈스앤베리즈 서울역점을 방문해 인증 표지 교부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는 민간 자율안전관리를 통해 대형 재난 발생 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매년 시행되고 있다.

 

 

모범사업장은 A급 대상 중 선정되며 최근 3년간 화재 발생과 건축ㆍ전기ㆍ가스 등 관계 법령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

 

또 자체계획을 수립해 소방교육ㆍ훈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3년간 기록을 철저히 보관하는 등 인정요건이 까다롭다. 선정된 업소는 통보일로 부터 2년간 법률에 의거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된다.

 

고재일 예방과장은 “모범사업장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방시설 유지ㆍ관리와 소방훈련 등 화재 대응능력 향상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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