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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보광동 화재 피해 복구 지원

119뉴스팀 | 입력 : 2019/12/03 [16:0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달 29일 오전 현장대응단과 이태원119안전센터 소방관,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 피해 복구 재활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피해 복구 대상은 지난달 24일 오전 보광동 단독주택에서 미상의 열원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화장대, 조명 등이 소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날 재활지원단은 ▲시설물 복구에 필요한 잔존물 처리 ▲주택 내부 소실물 제거 및 벽체 그을림 등 청소 ▲도배 제거 및 주변 청소 등을 진행했다.

 

양기용 지휘팀장은 “화재진압 활동뿐만 아니라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화재진압 후 복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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