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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소방서, 대형 판매시설 소방안전대책 간담회

119뉴스팀 | 입력 : 2019/12/05 [16:3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5일 오후 2시 회의실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대형 판매시설 화재안전관리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봉구 관내 대형 판매시설인 창동 농협하나로마트, 빅마켓 도봉점, 이마트 창동점, 홈플러스 방학점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최근 대형 판매시설 화재 사례 분석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토론 ▲화재 예방 위한 대책 발표 및 건의사항 ▲질의응답 등이다.

 

 

최성희 서장은 “대형 판매시설의 경우 화재 시 다수의 인명ㆍ재산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평소 소방시설 유지ㆍ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관계자의 자율방화관리능력ㆍ의식 함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소방안전관리와 유사시 신속한 피난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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