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도봉소방서, 관내 특수학교 맞춤 소방안전컨설팅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2/06 [16:10]

도봉소방서, 관내 특수학교 맞춤 소방안전컨설팅

119뉴스팀 | 입력 : 2019/12/06 [16:10]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6일 오후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공립특수학교 ‘서울도솔학교’에 대해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 방문은 화재나 재난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높고 신속한 대피가 어려운 피난약지시설의 특성에 따라 마련됐다. 자율 책임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해 화재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 함양 등 선제적 대응활동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각종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철저 ▲피난기구 사용 요령 ▲안전한 피난로 선택 방법 안내 등이다. 소방서는 지도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하고 화재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장애학생들이 생활하는 특수학교 특성상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자력 대피가 곤란해 대형 인명피해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며 “평소 교직원 등 관계자의 안전의식과 책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도봉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구급차 막아선 택시… 빼앗긴 생명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