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서초소방서, 방배동 응봉마을 화재진압 대책 회의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2/10 [11:20]

서초소방서, 방배동 응봉마을 화재진압 대책 회의

119뉴스팀 | 입력 : 2019/12/10 [11:20]

 

서초소방서(서장 한정희)는 지난 9일 오후 서장실에서 한정희 서장과 과ㆍ팀장이 모여 방배동 응봉마을 화재진압 대책에 대해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응봉마을은 쪽방촌으로 이뤄진 장소로 화재 시 지붕을 타고 화재가 확산돼 대형 화재와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이날 회의는 재난 취약지역 특성에 맞춰 계획된 화재 진압 대책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잘된 점은 발전시키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며 향후 소방활동의 효율 개선으로 신속ㆍ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한정희 서장은 “재난에 취약할 수 있는 지역에 대해 주기적으로 종합 검토를 진행하며 재난 시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완벽하게 대처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서초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만평
[이수열의 소방 만평] 구급차 막아선 택시… 빼앗긴 생명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