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용산소방서,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로 피해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12/10 [11:2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6일 오후 6시 5분께 갈월동 다가구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집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울려 초기 진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2층 가정집 주방 싱크대 싱크볼 안에서 미상의 열원에 의해 착화ㆍ발화되며 발생했지만 빠른 진화로 그릇, 선반 등이 소실되는 데 그쳤다.

 

연기로 인해 천장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한 소리를 들은 거주자와 이웃은 화재 초기 빠른 조치를 취해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했다.

 

양기용 지휘팀장은 “주택용 소방시설로 인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며 “많은 사람이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관심을 갖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2020년 1월호 발간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