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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화재취약지역 유관기관 합동 점검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19/12/11 [16:40]

용산소방서, 화재취약지역 유관기관 합동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19/12/11 [16:40]

 

용산소방서는 11일 동자동, 후암동 등 3개 쪽방지역에서 구청ㆍ쪽방상담소 관계자와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쪽방전문점검팀을 운영해 화재 취약 주거시설인 쪽방지역 거주민의 소방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시민대응역량을 향상시키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쪽방 내부 취약요인 제거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 ▲상반기 비상벨 기설치된 5개소 사용법 교육 ▲소화기 감지기 사용법 등이다.

 

소방서는 특히 화재에 취약한 지역이 쪽방촌 주민에게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촉진하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전현주 예방팀장은 “화재취약주거시설 밀집지역인 쪽방촌에 안전문화를 정착해 화재 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두가 안전한 용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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