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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 최첨단 원단 솔루션 ‘노멕스® 글로벌’ 공개

산업 종사자 100만명 노멕스 착용… 난연성ㆍ아크 플래시 성능 갖춰

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17 [10:10]

듀폰, 최첨단 원단 솔루션 ‘노멕스® 글로벌’ 공개

산업 종사자 100만명 노멕스 착용… 난연성ㆍ아크 플래시 성능 갖춰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12/17 [10:10]

[FPN 박준호 기자] =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 듀폰이 최첨단 원단 솔로션 ‘노멕스® (Nomex®) 글로벌’(이하 노멕스)을 공개했다.

 

노멕스는 오일ㆍ가스 산업과 공공설비 산업, 제조업 분야 등에 종사하는 노동자들이 현장에서 입는 작업복이다. 난연성과 눈에 띄지 않는 스파크가 강하게 방출돼 화상을 입는 아크 플래시(arc-rated: AR) 보호 성능을 갖춰 현재 아시아에서 약 100만 명이 넘는 산업 종사자들이 착용하고 있다.

 

듀폰에 따르면 노멕스는 열 노출과 전기 아크 등의 위험 요소들에 대해 NFPA 2112, EN-ISO, ISO 11612, China GB, NFPA 70과 같은 국제 표준에 부합한다. 또 모든 원단 솔루션이 듀폰 자사 테스트 프로그램인 ThermoMan®와 ArcMan®에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쳤다.

 

데이비드 도미니쉬(David Domnisch) 산업 안전사업부 글로벌 사업부 리더는 “전 세계 산업 종사자들은 매년 열과 화염, 전기 아크 플래시 사고로 심각한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며 “듀폰은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제품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듀폰 산업 안전 사업부의 포트폴리오는 ▲절단 보호 및 기계적 보호를 위한 케블라®(Kevlar®)섬유 ▲액체 및 기체 화학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타이켐® (Tychem®)의류 ▲고체 입자의 유해성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한 타이벡®(Tyvek®)의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듀폰은 국제표준 인증을 받은 최첨단 원단을 제공하고 산업용 개인보호구(PPE) 규격화와 구매 과정을 단순화하는 등 서비스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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