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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시도… 대형 피해 막아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12/23 [13:00]

김해서부소방서, 주택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시도… 대형 피해 막아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19/12/23 [13:0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종식)는 지난 22일 신문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여 대형화재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택의 주방에서 발생했다. 화재를 목격한 인접 주택 거주자는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고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해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상황을 방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피해 저감에 도움이 되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반드시 설치해 가정의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하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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