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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20/01/08 [14:40]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7일 오후 2시 안전체험교실에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8조’의 규정에 의해 영업주나 종업원이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미이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영업주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제도 ▲소방ㆍ방화시설의 유지ㆍ관리 및 사용 방법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요령 ▲기초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 홍보 등이다.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를 위한 소방안전교육은 사이버교육과 소방서에서 시행하는 소집교육 2가지 방법이 있다.

 

안종숙 안전교육담당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을 위해 영업주와 종업원은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만 한다"며 “소집교육은 시간ㆍ공간적 제한이 있기에 되도록 사이버로 이수하시길 권장한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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