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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화재 확대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20/01/09 [10:4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4일 오전 2시 8분 용산구 용산동2가 소재 빌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거주자의 빠른 신고와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전동킥보드의 과충전으로 배터리 부근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거주자는 주변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함 내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했다.

 

이수환 지휘팀장은 “집 주변 보이는 소화기함의 위치를 미리 숙지해 놓으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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