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형철 용산소방서장, 이태원 시장 현지확인 점검

119뉴스팀 | 입력 : 2020/01/15 [17:1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지난 14일 용산구 이태원시장을 직접 방문해 현지 확인ㆍ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84개의 점포가 입점해 많은 사람이 오고 가는 전통시장인 이태원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인의 화재 예방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오래된 시설물을 대상으로 대형 화재를 줄이기 위한 사전 예방 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화재 시 다중인원 피난 비상구 등 대피 경로 확인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지도 ▲소방차량 부서 위치 및 진입로 확인 등이다.

 

소방서는 특히 겨울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보이는 소화기 등 소방시설에 대한 유지ㆍ관리를 지도하고 상인과 소방안전관리자 등 관계인에게 겨울철 화재 안전을 당부했다.

 

김형철 서장은 “겨울철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나올 수 있는 전통시장은 특히 예방이 중요하다”며 “일상 속에서 작은 화재 예방이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께서는 화재 예방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집중조명
[집중조명] 소방청, 제1회 소방장비 시연회 개최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