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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소방서,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

윤지웅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5:10]

김해서부소방서,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 추진

윤지웅 객원기자 | 입력 : 2020/01/17 [15:10]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진황)는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활동으로 시민이 화재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자 오는 28일까지 설 연휴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남의 설 연휴 동안 370건의 화재 출동이 있었으며 42명의 인명피해와 19여 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관내 전통시장 소방차 고정배치ㆍ화재 예방 순찰 강화 ▲전통시장 소방특별조사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불시 단속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 ▲비상구 등 피난ㆍ방화시설 안전환경 조성 등이다.

 

이진황 서장은 “사고 예방은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소방서도 설 연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지웅 객원기자 rnlak53@korea.kr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윤지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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