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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주방용 K급 소화기 비치 홍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1/20 [11:15]

용산소방서, 주방용 K급 소화기 비치 홍보

119뉴스팀 | 입력 : 2020/01/20 [11:15]

용산소방서(서장 김형철)는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음식점 등 주방에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식용유는 화재 시 발화점이 끓는점보다 낮아 불꽃을 제거하더라도 기름 안쪽의 온도를 낮출 수 없어 재발화의 위험이 있다. 물로 진화하려고 하면 기름이 사방으로 튀면서 화재가 확산할 수 있다.

 

주방 화재에 적합한 K급 소화기는 동ㆍ식물유(식용유 등)로 인한 화재 발생 시 유막을 형성해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차단하며 불을 끈다.

 

주요 설치 대상은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기술사, 노유자시설, 의료시설, 업무시설, 공장, 교육ㆍ연구시설 등의 주방이다.

 

조승기 홍보교육팀장은 “주방은 식용유처럼 동ㆍ식물유를 많이 사용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꼭 적응성있는 K급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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