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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소방서, 설 명절 앞두고 소화기 사용해 대형 화재 막아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1/21 [13:13]

은평소방서, 설 명절 앞두고 소화기 사용해 대형 화재 막아

119뉴스팀 | 입력 : 2020/01/21 [13:13]

 

은평소방서(서장 이창식)는 21일 오전 1시 30분께 은평구 대조동에 위치한 한 건물의 1층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방시설로 인해 대형화재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건물 1층 화장실에서 원인 미상으로 발생했다. 인근 식당 관계자는 화재를 발견하고 분말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하게 불을 끄며 큰 피해를 막았다. 소방서는 담배꽁초에 의한 부주의 화재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성범 예방과장은 “새벽 시간의 화재를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신속하게 초기 진압해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자발적으로 설치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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