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중랑소방서, 서울의료원 내 구급대원 대기공간 확보

119뉴스팀 | 기사입력 2020/02/25 [17:00]

중랑소방서, 서울의료원 내 구급대원 대기공간 확보

119뉴스팀 | 입력 : 2020/02/25 [17:00]

 

중랑소방서(서장 최성희)는 25일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원 내 별도 공간에 텐트를 설치해 구급대원들에게 대기공간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구급대원이 대기시간에 잠시라도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대기공간에 난로와 의자, 커피 등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대기공간은 서울의료원에 코로나19 의심환자를 이송한 119구급대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구급대원은 ‘코로나19‘ 확진(의심)환자를 이송한 후 이송환자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3시간 정도 대기한다. 이에 대기시간 동안 구급대원의 피로도가 누적되는 점 등을 감안해 최성희 서장은 2번의 협의회를 거쳐 서울의료원 측에 대기공간을 제안했다.


최성희 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가장 고생하는 직원은 구급대원이다”며 “구급대원의 감염방지를 위한 방안을 지속해서 마련해 안전한 현장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인터뷰
[인터뷰] “소방감리업계 발전 위해선 PQ제도 반드시 필요하다”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