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소방서, 농촌 가뭄지역에 한줄기 희망을!!

구형석 객원기자 | 입력 : 2012/06/27 [14:34]
  
 
광산소방서(서장 장용주)는 최근 지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영농차질 및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농촌지역에 가뭄 극복을 위한 급수지원에 발벗고 나섰다고 밝혔다.

이에 26일 광산구청을 통해 접수된 가뭄피해 심각지역인 어룡동 박호마을 및 두정동 가정마을 등에 소방차량 2대를 동원하여 총 20회에 걸쳐 55톤을 지원하였으며 추가 접수지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산소방서 장용주 서장은 “가뭄으로 인해 갈라지는 논을 보며 애타는   주민들을 보니 안타까운 심정이다”라며, “가뭄이 해소될 때까지 급수지원에 총력을 다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구형석 객원기자  hyeong9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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