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산소방서, 화재피해 주민에 구호생활품 지원

구형석 객원기자 | 입력 : 2012/07/03 [09:45]
       

광산소방서(서장 장용주)는 2일 월요일 새벽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어 생활의 터전을 잃은 김근귀(남, 57세)씨 댁을 방문해 화재피해복구 도우미 활동을 펼쳤다.
       
이날 광산소방서에서는 긴급구호 생활품세트, 전기밥솥, 화장지, 쌀(10㎏ 2포), 소화기 등 전달과 함께 세제지원 등을 안내했다.

화재피해를 당한 김씨는 “이렇게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어 정말 감사하다”면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광산소방서 서양재 현장대응과장은 “화재로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삶의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화재피해로 고통을 겪는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예방에도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형석 객원기자 hyeong99@korea.kr
광고
집중조명
[집중조명] 제연설비 성능개선 토론회, 어떤 내용 다뤄졌나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