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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 포이초등학교 이동안전체험교육 실시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4/05/14 [17:28]

▲ 포이초등학교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    © 강남소방서 제공

강남소방서(서장 민목영)는 5월 14일 오전 강남구 개포로 포이초등학교를 방문하여 1, 2학년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물소화기체험, 연기대피체험, 경사하강식구조대 탈출체험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이동안전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발생상황을 가상 설정하여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압과 연기 속에서 대피하는 훈련, 지상으로 탈출하는 체험으로서 학생들이 직접 몸소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는 것에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강남소방서는 이동체험차량 활용 소방안전교육으로 어릴적부터 학생들의 안전 경각심을 일깨우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돕고자 실시했다고 밝혔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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