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동대로 거리응원장 시설 안전 살피는 권순경 서울소방재난 본부장

선근아 기자 | 입력 : 2014/06/18 [17:15]

▲ 영동대로 거리응원장 시설 안전 살피는 권순경 서울소방재난 본부장     © 강남소방서 제공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6월 18일 오전 강남구 영동대로 월드컵 거리응원장을 방문하여 시설 안전을 살피고 안전사고 방지에 노고가 많은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거리응원 인파 및 시설의 안전에 대해 업무를 보고 받은 후 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민목영 강남소방서장은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에 대한 보고를 통해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출동대비 및 현장대응태세 확립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선근아 기자 sun@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FPN 팩트체크] “방화복이 불에 녹아 내렸다” 논란 속 진실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