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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광양항 및 대형물류창고 소방안전대책 추진

이훈일 객원기자 | 입력 : 2014/09/11 [11:32]
광양소방서(서장 남정열)는 광양항 및 대형물류창고(운영선사 3개소, 물류창고 12개소)에 대한 특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소방안전대책은 동북아 국제물류 중심항인 광양항에 대한 화재 등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활동으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실시된다. 

중점 추진사항은 ▲각 선사별 자체 소방훈련 실시 및 지도 ▲소방시설, 위험물 점검 및 확인 지도 ▲안전관리 간담회 운영 ▲매월 정기 수출입 위험물질 정보 파악 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 불량사항은 최단시간 내 개선키로 했다. 

남정열 광양소방서장은 "컨테이너 및 물류창고는 다양한 위험물을 저장, 취급하여 화재, 폭발 사고 시 급격한 연소확대 등 위험지역이 광범위하여 화재 시 초기진압이 곤란하다"며 "선사 및 창고 관계자에게 위험물 취급 시 안전기준 준수와 초기 활동능력을 위한 자체 소방훈련 실시해 줄 것을 당부하고 효율적인 진압작전을 위해 각 류별 위험물질 진압 대응방안 및 정기 수출입 위험물질 정보 파악관리를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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