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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불시훈련 실시

이훈일 객원기자 | 입력 : 2014/09/18 [17:09]
▲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불시훈련    © 광양소방서

광양소방서(서장 남정열)는 18일 각종 재난발생 시 현장 지휘체계 확립 및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차량 5대와 인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광양시 태인동 ㈜조선내화 KG-1검사장에서 용접작업 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 사고가 발생하여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하게 됐다.

또한 긴급구조통제단이 가동됐을 때 각자 맡은바 임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수행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재난상황 접수 및 통보 ▲긴급구조통제단 설치ㆍ가동 ▲통제단 본격운영 및 임무별 현장대응 ▲훈련 상황보고 및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

남정열 긴급구조통제단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자의 임무수행에 대한 중요성을 항시 염두에 두고 실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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