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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광양우체국 합동소방훈련 실시

이훈일 객원기자 | 입력 : 2014/10/08 [09:49]

광양소방서는 지난 6일 광양우체국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소방방재신문
 
이날 훈련은 우체국 2층 집배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된 것을 가정해 자위소방대 30명이 ▶119화재신고 및 상황전파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으로 화재진압 ▶인명구조 및 대피 ▶주요물품 반출 순으로 진행됐으며, 광양소방서에서는 펌프차량 등 4대의 장비가 참가해 합동으로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평소 많은 우편물을 다루는 우정사업의 특성을 반영 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전파를 통한 인명대피를 우선 시 하고, 우편물 및 중요물품 등 물품반출, 화재진압을 위한 종합방수 및 재난상황을 수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양우체국 관계자는 “인명대피요령 등 자위소방대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개인별 임무 등을 잘 숙지할 수 있도록 재난안전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난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를 통해 인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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