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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소방서, 2014 긴급구조종합훈련 및 다수사상자 발생 구급대응 훈련

김영일 객원기자 | 입력 : 2014/10/10 [13:17]

대구달서소방서(서장 박희욱)는 금일 14시 SSLM(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소재)에서 소방, 군, 경찰, 유관기관·단체 등 19개 기관 및 장비 39대를 동원하여 실제상황과 같은 불시 통제단 가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테러에 의해 옥외저장탱크가 폭발되어 유해화학물질 누출과 인근 가공동 화재발생에 따른 대응훈련상황을 가정하여 누출된 유해화학물의 분석 및 대응활동, 구급대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한 구급대응훈련,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요원의 실효성 있는 역할 강화, 통제단 설치ㆍ운영의 기본절차 및 핵심요소 구현, 재난현장 긴급구조대응활동을 주도하는 통제단 운영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진행했다.

 특히 이날은 군청과 육군, 경찰서 등 유관기관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계별 회의상 작전도출 및 기관협조사항의 원활한 순환을 토대로 실제 재난상황의 통제단의 역할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됐다. 

 달서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발생되는 재난의 특성이 대형화 및 복합적인 형태를 나타내는 것에 맞춰 19개 재난기관 간 통합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재난기관들은 이날 훈련과 같은 상황을 가장한 반복적인 대응연습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영일 객원기자  white01218@daegu.go.kr
신뢰받는 소방관, 사명감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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